국제선 항공권을 따로 샀는데 수하물을 끝까지 부칠 수 있나요? 조건부로 가능해요
별도 발권도 조건부로 가능하지만 내 두 항공권의 연결을 보장하는 답은 아니에요. 국제선 항공권을 따로 샀는데 수하물을 끝까지 부칠 수 있나요? 먼저 두 예약을 준비해 첫 운항사에 최종 목적지 태그 발급과 환승 공항의 중간 수령 필요 여부를 각각 확인하세요. 짐을 최종 목적지까지 보내는 연결 위탁이 가능해도 중간 공항에서 짐을 찾아 세관을 통과해야 할 수 있어요. ‘짐에 어디까지 가는 표시를 붙이는지’와 ‘중간에 내가 짐을 받아야 하는지’를 나눠 물어야 실제 준비가 됩니다. 두 예약의 수하물 인계 계획부터 적어 두세요 두 항공권을 같은 항목으로 적고 그 아래에 항공사 답변을 붙이면 돼요. 아래 메모는 독자가 준비하기 쉽게 구성한 도구이며 항공사에 제출하는 공식 양식은 아니에요. 복사해 개인 메모장에 채우세요. 첫 구간: 여행일 [ ] / 출발 공항 코드·터미널 [ ] / 현지 출발 날짜·시각 [ ] / 도착 공항 코드·터미널 [ ] / 현지 도착 날짜·시각 [ ] 첫 구간 예약: 실제 운항사 [ ] / 편명 [ ] / 항공사 예약번호 [ ] / 위탁수하물 포함 여부·개수·무게·크기·추가 구매 내역 [ ] 다음 구간: 여행일 [ ] / 출발 공항 코드·터미널 [ ] / 현지 출발 날짜·시각 [ ] / 도착 공항 코드·터미널 [ ] / 현지 도착 날짜·시각 [ ] 다음 구간 예약: 실제 운항사 [ ] / 편명 [ ] / 항공사 예약번호 [ ] / 위탁수하물 포함 여부·개수·무게·크기·추가 구매 내역 [ ] 연결 조건: 국제선→국제선 또는 국제선→국내선 [ ] / 같은 공항인지 [ ] / 국적과 보유 입국 서류 [ ] 시각에는 현지 날짜도 함께 적으세요. 자정을 넘는 일정은 시각만 옮기면 날짜가 섞일 수 있어요. 공항 코드와 터미널도 구분해야 짐을 받은 뒤 이동할 장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판매 항공사와 실제 운항사가 다르면 예약확인서의 운항 정보를 옮기세요. 조회에 필요한 번호가 없다면 공동운항편의 운항사 예약번호를 확보하는 ...